나는 평소 정치는 국민(백성)을 평안하게 하는 것이 으뜸이라고 생각한다.하지만 내 이론과 달리 국민을 평안하게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다. 어느 단체나 조직은 이끄는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. 그 조직은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크게는 국가가 있다. 그 조직의 가장이나 대통령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가족이 화목하고, 국민은 평화로울 수 있다. 요 근래 미국을 이끄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력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.미국의 역사는 250년으로 짧지만, 100여 년 이상 세계 자유 평화를 수호해 왔다. 짧은 역사에 세계를 이끄는 힘의 원동력은 역시 대통령의 지도력이다.그렇다고 미국 대통령이 다 훌륭했던 것은 아니다. 미국의 역대 추앙받는 대통령의 조건은 무엇인가? 1996년 로버트 윌슨이 엮은 '결..